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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22-05-22 17:34
러군, 소녀들 감금 성노예로 '9명 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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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 92  
매체에 따르면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민간인을 고문, 성폭행, 살해한 정황이 곳곳에 고스란히 남겨져 있다.

우크라이나의 한 남성은 러시아군 퇴각 후 자신의 집에 돌아온 뒤 지하실에서 한 여성의 시신을 발견했다. 이 여성은 고꾸라져 앉은 채로 털코트 외엔 아무 것도 걸치고 있지 않았다. 머리에 총을 맞았고 바닥엔 총알 2개가 떨어져 있었다. 옆엔 사용된 콘돔이 발견됐다.



데니소바는 러시아군이 부차 등에서 성범죄를 저질렀고 한 무리의 여성과 소녀들이 주택 지하실에 25일 간 감금된 채 성노예가 된 사례도 있다고 했다. 이 중 9명은 현재 임신 중이라고 전했다.

최근 한 러시아 병사는 우크라이나의 1세 아기를 성폭행하는 영상을 업로드했다가 체포됐다.

http://n.news.naver.com/article/018/0005188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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