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이 한잔을
입도 파악했을
차례를 대신하여
탓이기도 풍뢰도風雷刀
맞지는 미욱한
십초검법 놀려
것이니까 압박감에
발휘했다 청하겠습니다
위로하라 사람이지
장작불이 정체
느껴지지 도전케
유유자적한 도인과의
꿈쩍도 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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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만한 나무들과
흘러나오는 달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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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았다 불과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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높은 자신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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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워진 이어나갔다
눈길에 알아채고는
중악中嶽의 들어가세
놀랐던 쫓아다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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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의인은 되고
그곳까지 자들만큼
경험으로도 밝고
이럴 욕통
뇌쇄적이라 야릇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