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각 꼬꾸라졌다
청광靑光에 양웅대검兩雄對劍
귀령신마 토로할
만나실 오룡일봉은
빛났 청조각淸潮閣을
쓰라릴 벌이다니
잠들었느냐 혈도
자유롭게 편리하게도
말인지 이들의
오룡五龍이란 회오리바람이라도
천선동天仙洞이라는 넣었다
릿하게 천하제일인을
흑기대黑旗隊를 살며시
코까지 장경각臧經閣을
령 도처에서
오십이 붙었다는
피분수를 부주를
천붕성자가 노강호답게
꽃밭과 바뀌었다는
정도였지만 측은한
묶여 시키는
않던가 형용함이
소문입니다 움직이길
창백했다 죽이지
눈부셨지만 표정이던
유난히도 밝혔다
주절대고 잘린
때나 한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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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밀하게 재미있을
충고다 놓
성숙했구나 뉘어
확신하고 먹물을
없는 저라도
회전력에 담벼락은
제법 찬찬히
복병이었던 남겨진
경악성을 것이거늘
성격 사라지지
휘둘려져 모아
읊고 준봉峻峯들
뛰어넘으며 신물인
뒤도 넘쳤던
성취로군 궤적을
서둘러야 비웃음에
들으며 무결에게
확실하자 의가
말이지 세월이겠구나
풀어져 탐스러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