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북측은 김여정 제1부부장 명의로 담화를 내었다. 노동신문에 따르면 그 내용은 다음과 같다. "남조선 당국이 응분의 조처를 세우지 못한다면 금강산 관광 폐지에...김여정은 4일 담화에서 대북전단을 구체적으로 지목하며 "남조선 당국이 응분의... [김여정 담화문 전문] "핵 비난해댄 똥개들, 뒷감당할 준비 돼 있나"김승현 기자...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 /연합뉴스 김여정은 4일 담화를 내고 "남조선 당국이 응분의 조처를 세우지 못한다면 금강산 관광 폐지에 이어 개성공업지구의 완전...북한 김여정 담화…"南, '삐라' 살포 방치 말라"(종합)포토 김여정 "'대북전단' 방치하면 南 각오해야" 담화...군사합의 파기 거론 포토 김여정 “대북전단 조치... 김여정은 4일 담화를 내고 "남조선 당국이 응분의 조처를 세우지 못한다면 금강산 관광 폐지에 이어 개성공업지구의 완전 철거가 될지, 북남(남북) 공동연락사무소... ⓒ 연합뉴스 '대북 전단살포는 중단돼야 한다.' 4일 새벽, 북한 김여정 노동당... "대북전단, 북한 예민할 수밖에" ▲ 북한 김여정 담화…노동신문, 담화 2개 나란히 보도... 있는 김여정 부부장의 담화형식으로 문제제기를 하고 나서는 것은 우리 정부에 남북관계와 북미관계의 개선을 위해 다시 뭔가를 해 달라는 신호로 받아들이는 것이...경고성 담화를 발표했다. 이어 김여정은 대북전단에 대한 남측 정부 차원의 적절한 조치가 없을 경우 2년 전 남북 간에 맺어졌던 군사합의를 파기할 수 있다고 위협했다.... 탈북민의 전단살포에 대해 김여정 제1부부장이 직접 나서 담화를 낸 데다 북한이 이를 전 주민이 보는 노동신문에 실은 것은 이번 사안을 심각하게 보고 있다는 의미다.김여정 북한 노동당 제1부부장이 4일 담화를 내고 탈북민의 대북전단 살포에 대해 남북 군사합의 파기 가능성를 경고하면서 “최악의 국면까지 내다보라”고 말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