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에 일본 통역 단체는 실태와 다르다며 반박에 나서기까지 했습니다. 사실에 제대로 근거하지 않은 주장만으로도 여론이 들끓을 만큼, 일본 내 반외국인 정서가 위험 수위로 향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큽니다. 도쿄에서 YTN 김세호입니다. YTN 김세호 (se-35@ytn.co.kr주식으로평생먹고살기 )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