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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백제 발언'에 호남·충청 민심 '휘청'
광주·전라, 43.7%→32.2%..11.5%p 폭락
대전·세종·충청, 29.3%→23.7%..5.6%p 하락
이 지사는 광주·전라 권역 지지율은 지난 7월2주차에 실시된 같은 조사에서 43.7%를 얻었지만 2주 사이 11.5%포인트 폭락했다. 여기에 대전·세종·충청 권역 지지율도 23.7%를 기록해 2주 전 조사의 29.3% 대비 5.6%포인트 하락했다.
이 같은 이 지사의 호남 및 충청 지역 지지율 하락은 지난 23일 이 지사의 언론인터뷰를 통해 '백제 발언'이 쟁점화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http://news.v.daum.net/v/202107291038076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