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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7개국(G7) 정상들이 코로나19과 같은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으로 인한 전세계적 충격이 다시는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해 반(反)팬데믹 공동행동계획을 추진한다.
질병에 대한 백신이나 치료제, 진단법을 개발하고 승인하는 시간을 100일 이내로 단축한다는 게 행동계획의 주된 목표다.
12일(현지시간) 영국 BBC방송 등에 따르면 G7 정상들은 이날 영국 콘월에서 G7정상회의 이틀째를 맞아
코로나19가 초래한 인적, 경제적 충격이 반복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공동행동계획을 담은
'카비스베이 공동선언문'을 발표할 예정이다.
공동행동계획에는 G7이 앞으로 질병에 대한 백신이나 치료제, 진단법을 개발하고 승인하는 시간을 100일 이내로 단축하기 위해 노력한다는 내용이 담길 것으로 알려졌다. 또 글로벌 감시네트워크와 유전자 서열분석 능력을 보강하고, 세계보건기구(WHO)의 개혁과 강화를 지원한다는 포함될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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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콘월서 진행되는 G7 정상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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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21061202109919607009&ref=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