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용품대표 브랜드 `움터`
좋은글
움터물티슈는 깨끗하고 안전합…
바다이야기다운로드 ∈ 15.rbh…
사아다쿨 ‡ 35.ruq934.top ▤…
릴게임골드몽 ㉮ 48.rbh443.to…
 
작성일 : 21-06-17 22:19
"파지더미에 깔려 숨졌는데… 안전조치 없으면 '모나리자' 불매운동"
 글쓴이 :
조회 : 32  
쌍용C&B 공장에서 300㎏이 넘는 파지더미에 깔려 목숨을 잃은 화물노동자의 유가족이 회사 측의 사과와 작업환경 개선을 촉구했다.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화물연대본부는 사태가 조속히 해결되지 않으면 쌍용C&B 제품인 코디, 모나리자 등 불매운동을 하겠다고 예고했다.

화물연대는 2일 서울 동작구 쌍용C&B 본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쌍용C&B는 사고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고 있다"며 "책임 있는 조치가 없을 경우 불매운동을 벌이겠다"고 규탄했다.

이날 기자회견 현장에는 고인의 둘째 딸 A씨가 직접 나와 "아버지를 차가운 안치실에 모신 지 8일째"라며 쌍용C&B의 사과와 작업환경 개선을 요구했다. 앞서 A씨는 청와대 국민청원에 글을 올려 "저희 아빠가 아닌 전문 인력이 작업해도 사고가 날 수밖에 없는 작업환경"이라 지적하며 "더 이상 어느 누구도 희생당하지 않게 작업환경을 개선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사고는 지난달 26일 세종 조치원에 있는 쌍용C&B 공장에서 발생했다. 화물운전기사인 장모(52)씨는 그날 오전 9시 15분쯤 컨테이너 문을 열다가 컨테이너 안에서 쏟아져 나온 300㎏ 이상의 재활용 종이 압축더미에 깔려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이튿날 숨졌다.

http://naver.me/xFpUaSst

 
   

아이디 : woomter    패스워드 : 1250